실패자랑대회

온라인으로 전시되는 작품을 만나세요.


사직중 무드등 포트폴리오 바로가기
팀명오케이 메이커 참가자명 김석현, 김시윤,송민석




안녕하세요. 저희는 오케이 메이커팀의 

김석현, 김시윤,송민석입니다. https://youtu.be/Vab8Pk3UZNo





Q. 팀명의 뜻이 있나요?

자율 동아리 이름이에요, 1-3학년 팀 네이밍이에요.

뜻은 없을꺼에요 

(확실한 것 맞아요? ㅎㅎㅎㅎ 잘 몰라요) 


Q. 작품에 대해 설명 부탁드릴께요.

우리가 모두 무드등을 만들었어요

레이저커터로 박스를 만들고 아두이노로 컨트롤을 하려고 했었으나, 

코딩이 많이 어려워서, 실패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시도한게 촛불 LED로 하려고 했었어요 3개 이상 넣어서 해도 고정도 안되고, 빛도 약해서 이것 또한 실패했지요.

시도들을 통해서 결국에는 스위치로 조정 가능한 백열등을 이용하여 성공하게 되었어요.

디자인은 저희 학교 고목인 느티나무를 넣어서 사면에 저희학교를 상징하는 마크들을 넣어서 디자인 하게 되었지요.



Q. 아이디어는 어디서 떠올랐나요?

A. 중학교 1학년에 막 입학했는데, 

코로나가 유행이라 개학식, 방학식도 모두 온라인으로했어요. 그래서 아직 학교를 잘 몰라요 ㅠㅠㅠ

동아리에 가입을 하고, 학교 대표로 나오게 되어 학교를 홍보하고 싶어서 학교를 상징할만한 로고와 느티나무를 넣게 되었어요. 


Q. 무엇을 활용해서 만들었나요?

A. 내부는 백열등을 이용해서 빛을 내고 6면체는 전부 3D프린터로 출력했고,

순간접착제를 사용해서. 면을 붙였습니다.


Q. 처음생각했던것과 막상 만들면서 달라졌던 점은?

A. (단체) 많이 있어요 네네네! (끄덕끄덕 ㅎㅎㅎ 격하게 반응) 

(민석) 처음엔 무드등만 만들면 식상할 것 같아서, 오르골로 학교 교가를 만들어서 넣으려고 했어요.

근데 모델링으로 하려고 하니, 무척 어렵더라구요.

튕기는 것도 생각보다 되지도 않고..

(석현) 처음에는 아두이노 코딩으로 컨트롤을 하고 싶었으나, 역부족이였어요. 

레이저커터로 박스 만드는 것도 단차 맞추기 어렵고, 빛이 투과가 되지 않아서 3D프린팅으로 하게 되었답니다.


Q. 만드는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시현) 짜장면 먹으면서 애들이랑 같이 이야기 많이했고, 소통했던 것이 기억에 남아요. 

(석현) 먹고나니까, 힘들더라구요. 치우는 것도 그렇고. ㅎㅎ 시간도 많이 소비했어서 그 시간을 만드는 것에 좀 더 투자할껄 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민석) 만들다가 쉬니까 중간에 좀 쉬니까 트집잡고 해서 장난처럼 힘들긴 하더라구요. 좀 더 잘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Q. 앞으로 만들고 싶은 것은? 

(시현) 3학년 선배들이 제작한 RC카로 4면을 구동하는 것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석현) 앞으로 들어올 후배들을 위해 학교 구석구석을 알려줄 수 있는 카메라가 달려 있는 드론을 제작해보고 싶어요.

(민석) 외국에서 본 실물 사이즈 건담을 본적이 있어요. 움직이는 로봇 제작 해보고 싶어요. 


Q. 메이커랑 놀자 참여 소감은?

(시현) 아두이노 코드를 좀 잡고 있었어요. 어려웠지만, 다같이 결국 만들어 내서 좋았어요. 

(석현) 만들때 실패를 하면서 포기하고 싶었던 때가 많았어요. 결국은 그래도 작품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 과정에서 팀원들이랑 의견 소통을 하면서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민석) 사실 아직 메이커 잘 몰라요.  매주 선생님이 맛있는 거 사주시고,해서 좋았어요. 이제 만드는것도 재미있고 앞으로 더 잘 만들고 싶어요.

관련 추천영상

댓글입력
1개의 댓글
  • 박지홍 2020.12.25 15:17:56
    시윤이 형 화이팅!
    삭제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