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온라인으로 전시되는 작품을 만나세요.


팀명Magician of Color 참가자명 박창연 신호준 구재모

평범한 제품을 나만의 스타일로 색다르게 꾸며볼 있을까 고민을 하던 중에 수전사라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 

수전사는 표면처리 공법으로 모든 사물에 적용이 가능한 공법이다

수전사를 하는 방법이 비교적 간단하고 동아리실에 재료도 충분히 준비되어 있어 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주변에서 쉽게 구할 있고 학생들이 많이 착용하는 슬리퍼를 제품으로 선택해 수전사를 진행하기로 게획했다

목공풀, 글루건, 안전자, 컴퍼스, 그림붓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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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 이상벽 2020.12.26 20:27:52
    음 긱블 구독자이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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